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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라디오 「문화공감」 ‘월요 초대석’ 저자 손현철, 홍경수 출연 이번 주 월요일에 KBS 1라디오 「문화공감」 '월요 초대석'에 저자 손현철, 홍경수 선생님이 출연하셨습니다.(짝짝~) 즐거운 마음으로 방송을 듣고 독자 여러분들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널리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가 흐르며 말랑말랑하게 토크가 시작되고요~ 신성원 아나운서께서 KBS "최고의 다큐멘터리 PD 두 분"이라는 기분 좋은 멘트와 함께 손현철 PD님, 홍경수 선생님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인상적이었던 질문과 답변을 발췌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Q : 최근에 여수에 안 좋은 사고가 있었는데요, 여수 분위기는 어땠나요? 홍경수 : 저희가 일 년 반 정도 취재를 했습니다. 꽤 오랫동안 가서 여수 사람들을 만나고 음식을 먹어 봤는데요, 그 당시에는 활기가 있었어요... 더보기
‘세 PD의 미식 기행’ 서용하 PD를 소개합니다 세상의 모든 음식을 맛보기 좋은 도시 서울에서 태어났다. 영화와 책을 좋아하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천녀유혼」의 왕쭈셴(왕조현)을 만나는 바람에 영화감독을 꿈꾸었다. 그 바람에 성적이 곤두박질쳐 대학 선택의 자유를 박탈당하고 아버지의 강요로 법학을 전공하게 된다. 하지만 언론사 기자를 지망하는 여학생을 만나 법학과 전혀 관계없는 PD 시험을 준비한다. 1995년에 KBS에 입사한 후 다큐멘터리 PD를 꿈꾸며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사랑의 리퀘스트」, 「도전 골든벨」처럼 지금까지 남아 있는 프로그램도 있고 「TV 캠프 우리누리」, 「시사 난타 세상 보기」, 「박중훈 쇼」처럼 비명횡사한 프로그램도 있다. 「환경 스페셜」, 「KBS 스페셜」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며 다큐멘터리 PD의 꿈을 이뤘고 200.. 더보기